TERROIR

영동은 한반도의 정중앙, 중부내륙 추풍령자락에 위치하여 일교차가 매우 크고,
강우량이 비교적 적고, 일조량이 풍부하여 포도의 품질이 좋습니다.
또한 국내에서 포도생산량과 와인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.

IDENTITY

컨츄리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모든와인들은 각 제조공정에서 산화방지제(SO2)와 보존료(소브산)을 전혀 사용하지않습니다. 한국에서 가장 흔히 맛볼수 있는 포도의 순수한 풍미를 장점으로 내츄럴와인을 만듭니다.

최초 시배지인 주곡리마을에서
3대의 전통을 이어 포도를 직접 재배하고,
와인을 생산하는 가족와이너리입니다.